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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대우산업개발, 국내 최초로 아파트 승강기에 ‘버튼 비접촉’ 기술 도입
대우산업개발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 승강기에 버튼 비접촉 ‘3D 홀로그램 터치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안 더 부천’ 옥외 승강기에 설치된 ‘언택트 디바이스용 안심 터치 디스플레이 / 대우산업개발 이 시스템은 홀로그램과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술을 이용해 3차원으로 공중에 버튼 이미지를 띄운다. 별도의 접촉 없이도 버튼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해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게 대우산업개발 측 설명이다. 대우산업개발은 이 시스템을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이안 더 부천’ 아파트 단지 내 옥외 승강기에 처음 적용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시스템의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 만족도를 검토해 앞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비접촉 3D 홀로그램 터치 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첨단 IT 기술을 이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조선비즈 김송이 기자 출처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2/02/11/7JGBXUXVE5CXZO66R5JQ34C4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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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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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홀로그램 이용한 비접촉 터치 기술로 감염 위험 차단” [비대면 선도서비스 기업] 마케톤-네스켓
■ 마케톤 “유사홀로그램 분야 국내 선두 기업”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행하는 생활밀착 분야의 비대면 선도서비스 실증 및 보급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마케톤(대표 양창준)과 네스켓(대표 이석만)은 홀로그램 전문 기업이다. 특히 두 회사는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해 바이러스 감염을 줄일 수 있는 터치 기술을 선보였다. 홀로그램 기술을 사용해 승강기 내에서 바이러스 감염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접촉 터치 기술을 개발, 서비스한다.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승강기는 밀폐, 밀집, 밀촉 등 이른바 3밀의 공간으로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다. 마케톤 등이 개발한 제품은 승강기 버튼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 홀로그램기술을 사용해 공중에 홀로그램으로 번호판을 띄우고 이 번호판을 터치하면 승강기 버튼이 작동한다. 홀로그램 기술과 IoT센서 기술을 적용한 융합 제품이다. 병원,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바이러스 전파의 최적 조건(접촉)을 해소, 감염병 전파를 사전 차단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양창준 마케톤 대표 양창준 마케톤 대표는 “홀로그램 기술은 아날로그 홀로그램에서 유사홀로그램, 디지털 홀로그램 순으로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마케톤은 디지털 홀로그램 직전의 유사홀로그램 분야에서 선두 기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 대표는 “우리 회사 홀로그램 기술은 디지털 홀로그램 직전의 가장 앞선 홀로그램 제품으로 이 분야 국내 최초”라며 “우리와 달리 A사 등 승강기업체들은 IR 센서를 탑재해 목적층 1~2cm 가가이 가면 불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비접촉 기술을 구현했지만 이는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마케톤이 개발한 제품은 청주국제공항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연말까지 100대를 설치 할 예정이라는게 이 회사 설명이다. 마케톤은 이 분야 기술로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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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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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엘리베이터만 타도 바이러스 박멸”…애니텍, 전용 장비 선봬
2021 국제승강기엑스포서 선봬 “코로나19 바이러스 99% 사멸 입증” 14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1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애니텍 관계자가 승강기 살균시연을 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이번 엑스포에는 70여개의 국내·외 승강기 관련 업체들이 참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사진=뉴스1)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공기정화 전문기업 애니텍은 14~1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엘리베이터 전용 공기정화 장비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애니텍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장비로 미세먼지 제거와 함께 코로나19 살균 기능을 갖췄다. 김해기 애니텍 부사장은 “이미 코레일 전동차에 탑재돼 기술력을 인정받은 장비”라며 “건국대 질병제어연구소 등 시험기관에서 10초 내 초미세먼지 95% 정화, 코로나19 바이러스 99% 사멸 등 시험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애니텍은 이번 승강기엑스포를 계기로 엘리베이터 제조 대기업에 장비를 납품하고, 기존 전동차 중심 영업을 엘리베이터 분야로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난 2019년 설립된 마케톤은 승강기엑스포에서 3D 홀로그램 기술을 통한 비대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홀로그램을 활용해 엘리베이터 층수를 선택하도록 해 키패드 접촉을 통한 감염위험을 방지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비대면 선도 서비스 활성화 사업’ 지원으로 개발된 장비다. 마케톤 관계자는 “홀로그램의 줄어든 시야각으로 목적지 등 사생활 노출 방지도 가능하다”며 “엘리베이터 외에도 은행 현금인출기(ATM), 보안시설 키오스크, 호텔·오피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베이터에 적용하는 안면인식, 사물인터넷(IoT) 기술도 주목받았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현대엘리베이터, 오티스와 LG는 엘리베이터 안면인식장치를 통해 배달원이나 택배배송이 올 경우 이를 대리수령하는 자율주행 로봇을 시연했다. 아울러 벤처기업 이알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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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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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공기청정·살균으로 바이러스 차단… 버튼도 홀로그램 터치 [현장르포]
미래 첨단기술 각축전 된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비접촉 신기술 선봬 관람객 눈길 밀폐·밀접·밀집 불안감 해소 코로나 시대 맞춤 안전지대 변신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1년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친환경 솔루션기업 애니텍의 직원(왼쪽)이 초미세먼지 정화와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사멸하는 ‘복합 공기청정 살균시스템’ 기술을 직원이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재웅 기자 엘레베이터가 코로나19 시대 맞춤형으로 진화 중이다. 공기 청정과 바이러스 살균은 물론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홀로그램 층수 선택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해 감염병 안전지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일부 기술은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머지 않아 상용화가 될 전망이다. 이같은 승강기의 최첨단 신기술은 1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1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일 만큼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행사에는 엘리베이터 제조 관련 대기업과 중소기업 101곳이 참여해 미래 승강기의 첨단기술에 대한 각축을 벌였다. ■엘리베이터, 바이러스 안전지대로 이번 엑스포 행사가 어느 때보다 주목받는 이유는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상생협력으로 승강기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공기청정기 기술 기업 애니텍의 경우 엘리베이터를 바이러스 안심 공간으로 구축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해기 애니텍 부사장은 “엘리베이터를 공기청정 바이러스안심 공간으로 구축하는 공기청정솔루션을 새로 개발해 이번 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첫 시연하게 됐다”며 “1층에서 7층까지 올라가는 30초 시간안에 살균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애니텍 기술 능력은 초미세먼지 95%수준 제거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2~10초 사이 99% 제거하는 기술력도 갖췄다. 코로나 전문시험기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시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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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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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승강기안전기술원,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도입… 홀로그램 접목
마케톤이 개발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 적용 승강기 안전인증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사무동과 타워동에 홀로그램 기술이 접목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 마케톤] [디지털투데이 정유림 기자] 승강기 안전인증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사무동과 타워동에 홀로그램 기술이 접목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을 도입했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승강기 안전관리법 제22조에 따라 승강기 및 승강기안전부품 인증, 승강기 신기술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100m 높이 타워동은 중소 엘리베이터 업체 시험을 지원하는 한편, 경남 거창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알려졌다. 승강기안전기술원에 도입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은 마케톤이 개발한 것이다. 마케톤은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설치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청주국제공항, 영등포세무서 등 기관에 설치를 이어가고 있다. 비접촉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기존 엘리베이터 버튼에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해 공중에 가상 버튼을 띄운다. 가상 버튼을 터치하면 기구에 접촉 없이 기존 버튼을 작동시킨다. 밝은 야외에서도 선명한 이미지(영상)가 재현되고 기구 밖으로 도출돼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케톤은 오는 6월말 홀로그램 엘리베이터 버튼과 관련해 미국 서부와 동부 등에서 해외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투자 유치 행사(2022 SelectUSA Investment Summit)에 참가해 미국 내 고급 빌딩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홀로그램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뿐만 아니라 홀로그램 보안제품·키오스크·도어락 등을 홍보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www.digitaltoday.co.kr)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639 [디지털 투데이 정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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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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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엘리베이터 버튼 찝찝했는데..이젠 누르지마세요
사무동과 타워동 두 곳에…버튼 접촉 안해도 되는 게 장점 마케톤(대표 양창준)은 승강기안전기술원이 사무동과 타워동에 자사의 홀로그램 기술이 접목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승강기 안전관리법 제22조에 따라 세워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기관이다. 승강기 및 승강기안전부품 인증, 승강기 신기술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한다. 기술원에서 보유한 100m 높이의 타워동은 중소엘리베이터 업체들의 시험 및 테스트를 지원하고, 경남 거창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랜드마크이기도 하다.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을 설치한 마케톤은 기술원으로부터 기술과 안전등과 관련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경영노하우와 기술을 지원받고 있다. 마케톤은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설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앞서 청주국제공항, 관문사, 이안더부턴 아파트, 영등포세무서 등 다양한 기관에 설치를 이어가고 있다. 승강기안전기술원에 설치한 홀로그램식 엘리베이터 버튼 비접촉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기존 엘리베이터 버튼에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해 공중에 가상 버튼(virtual button)을 띄우고, 기존 버튼 대신에 공중에 있는 버튼을 터치하면 기구에 접촉없이 기존 버튼을 작동하는 기술이다. 공간의 가치를 더하고 비접촉으로 엘리베이터 버튼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기존 홀로그램이 도입된지 20년이 지났고, 어둠이나 극장 내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마케톤의 홀로그램은 밝은 야외서도 선명한 이미지(영상)가 재현되고, 기구 밖으로 도출되는 홀로그램으로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융합 기술이다.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최근 국내 한 엘리베이터 회사와 기술 인증 시험(PoC)을 진행 중에 있다. 또 키오스크 업체, 결제 업체들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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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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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엘리베이터 버튼 찝찝했는데…이젠 누르지마세요
[ABCD뉴프런티어] 양창준 마케톤 대표 [편집자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Bigdata)·클라우드(Cloud) 기술로 디지털전환(DX)을 선도하는 강소 기업들을 조명합니다. 기자가 마케톤의 홀로그램 엘리베이터 버튼을 작동해 보는 모습. /사진=백지수 기자 “하루에도 몇 번씩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버튼을 누르다 코로나19에 감염 될까봐 꺼림칙하더라고요.” 최근 청주공항 엘리베이터에는 ‘신기한’ 물건이 등장했다. 바로 엘리베이터 버튼을 홀로그램으로 만들어 접촉하지 않고도 누를 수 있게 한 것이다. 국내 IT벤처 마케톤의 제품으로 주목 받고있다. 양창준 마케톤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서 홀로그램 기술의 장점과 잠재력을 강조했다. 양 대표는 “고성능 컴퓨팅 자원이 필요한 디지털 홀로그램 대신 홀로그램 액정과 센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한 ‘유사 홀로그램’ 기술을 응용했다”며 “아날로그 엘리베이터 버튼을 홀로그램 화면으로 복사한 일종의 ‘디지털 트윈(물리적 환경을 ‘거울’처럼 복사한 가상 환경)’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체험해보니 최근 대형 건물에서 가끔 보이는 액정형 엘리베이터 버튼과 유사하다. 단 액정에 손이 닿기 전에 허공에서 버튼이 눌리고 누른층의 기계음이 들린다. ‘열림’·’닫힘’ 버튼도 마찬가지다. 아날로그 버튼과 동일하게 눌려 있는 층 버튼을 다시 한 번 누르면 입력이 취소된다. 양 대표는 둥근 다이얼형 엘리베이터 버튼과 홀로그램 키오스크도 소개했다. 양 대표는 “영화 ‘아이언맨’의 ‘자비스’처럼 레이저 등을 이용해 공중에 화면을 띄우는 기능은 국내에서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연구 중이지만 실생활에 적용하지 못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적용하려고 대규모 컴퓨팅 자원이 필요없는 유사 홀로그램 방식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스타트업 실리콘밸리 보내다 창업…구로 콜센터 집단감염에 아이디어 양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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