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Marketons</title>
		<link>https://marketons.net</link>
		<description>Value up the space</description>
		
				<item>
			<title><![CDATA[[시장경제] 로봇·홀로그램·태양광 기술 향연... 나라장터 엑스포 가보니]]></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51]]></link>
			<description><![CDATA[26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을 찾았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났지만 일반 시민들이 속속 입장하며 박람회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스타트업 30곳의 기술을 한데 모아놓은 '창업진흥원 우수 창업기업관'(이하 창업기업관)이 주목을 받았다.

 

로봇·홀로그램·태양광 기술 향연... 창업진흥원 숨은 주역

창업기업관에 들어서자 '로봇팔'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붉게 익은 사과 모형을 따서 바구니에 옮겨담는 동작을 반복하고 있었다.

성호에스아이코퍼레이션이 개발한 '이브 클래버'다. 단순히 같은 일만 계속하는 로봇이 아니었다. 사람의 눈 역할을 하는 피지컬 AI 센서로 목표물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냈다. 색상·질감·생육 상태를 분석해 수확 적기를 스스로 판단하는 것도 가능했다.

현장에서 만난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브 클래버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간당 300개 이상의 과일을 수확할 수 있다. 현재 일반 농가에서 이브 클래버를 임대해 쓸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농가의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맞은편 부스에 전시된 맨홀 추락 방지판도 눈길을 끌었다. 공사 현장에서 막 떼어온 듯한 실물 그대로였다. 번쩍이는 첨단 기기들 사이 홍일점과 같은 겉모습이 오히려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제품은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막아준다. 맨홀 뚜껑 바로 아래에 사다리 모양의 구조물을 설치하는 방식이다. 평상시에는 작업자들이 맨홀 내부로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돕는다..



창업기업관 한켠에서는 이른바 '몸 개그' 대결이 펼쳐졌다. 마케톤의 홀로그램 제품이 관람객들을 불러모았다. 일반 홀로그램 제품과 완전히 달랐다.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새로운 몰입 경험을 선보였다.

공중에 떠 있는 영상을 손으로 만지고 회전시키거나 확대할 수 있었다.

허공에 손을 휘저으며 영상을 조작하는 체험객들 모습이 재밌었는지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옆 사람에게 "너도 한번 해봐"라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렸다.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중랑구청을 찾으면 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1일 개관하는 여의도 브라이튼도서관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태양광을 동서남북으로 쫓으며 에너지를 축적하는 태양광 발전 장치도 압권이었다.

에스이엘텍은 이날 자체 개발한 '이축 태양광 트래커'를 들고 나왔다. 실제 가로등 옆에 부착해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빛이 태양광 패널에 직각으로 입사될 때 발전 효율이 가장 높다"며 "고정식 대비 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모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스이엘텍은 이축 태양광 트래커를 나라장터 내 혁신 제품으로 등록해 전국 지자체에 보급할 목표다.

한편, 이번 박람회의 숨은 주역은 창업진흥원이다. 창업기업관 내 모든 기업의 부스비를 지원했다.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을 포함해 종합쇼핑몰 등록에서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 해외 조달 G-Pass 제도까지 실무 교육도 제공했다.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418]]></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17:33: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체부·콘진원, 'CES 2026'서 K-컬처 테크 경쟁력 입증…혁신상 7건 수상]]></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50]]></link>
			<description><![CDATA[[포인트경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운영해 K-컬처 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콘진원은 이번 CES 기간 공동관을 통해 방문객 2584명을 유치하고 기술 시연과 비즈니스 상담 813건을 진행했다.



공동관에는 KBS를 비롯해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amp;D) 성과를 보유한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 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가상 인간, 홀로그램·공간음향·전자 점자 디스플레이 등 콘텐츠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R&amp;D 지원을 받은 7개 기관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장에서는 기술 시연 381회와 함께 기술·수출·구매·협력·투자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으며 후속 상담도 이어질 예정이다.

콘진원은 전시 기간 글로벌 투자사와 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네트워킹 행사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을 열어 해외 투자와 사업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또 CES 종료 이후에는 성과 분석과 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로드쇼 비즈니스 리뷰를 열고, 후속 지원과 중장기 전략 수립에 나설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김명하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문화기술(CT)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자본과 시장이 반응하는 '실질적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문화기술 분야 연구개발성과가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 기획부터 해외 시장 진출 지원까지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포인트경제 소재봉 기자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98]]></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16 Mar 2026 10:01: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홀린 K-컬처…‘CES 혁신상’ 7건 쾌거]]></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9]]></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운영하며 813건에 달하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콘진원은 이번 ‘CES 2026’ 기간 중, 코카 공동관을 통해 총 2,584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813건에 달하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공동관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주식회사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amp;D) 성과를 보유한 13개 연구개발기관이 참가했다. 이 중 12개 기관은 전시 참여, 1개 기관은 사업자 연계(비즈니스 매칭)에 집중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판로를 모색했다.

전시 기간 동안 공동관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선보였다. 참가한 연구개발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가상 인간 기술 △홀로그램·공간음향·전자 점자 디스플레이 등 콘텐츠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콘진원은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수출 및 투자의향서(MOU) 20건 체결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망을 강화했다.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amp;D) 지원을 받은 7개 기관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는 381회의 기술 솔루션 시연과 더불어 기술상담(215건)·수출(48건)·구매(37건)·협력(23건)·투자(11건) 등 심도 있는 상담이 진행됐다. 98건의 후속 상담까지 예정돼 성과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콘진원은 CES 2026 공동관 운영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현지 네트워킹 행사인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 문화기술의 연구개발 성과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고, 해외 자본과의 실질적인 투자 연계를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연구개발기관의 해외 진출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견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투자과, 콘진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LA 한국문화원 등 주요 정책 관계자를 비롯해 아마존(AWS), 오디세이 벤처스, 키스톤 브릿지, 킴벤처러스 등 글로벌 투자사, 기술 사업화 전문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핵심 인사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사업화 모델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미선 기자(already@dt.co.kr)


https://www.dt.co.kr/article/12041916?ref=naver]]></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hu, 29 Jan 2026 10:39: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콘진원, ‘CES 2026’ 코카 공동관 운영 성과 공개]]></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8]]></link>
			<description><![CDATA[[로이슈 전여송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컬처 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콘진원은 이번 ‘CES 2026’ 기간 중, 코카 공동관을 통해 총 2,584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813건에 달하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 ‘CES 혁신상’ 7건 쾌거, K-컬처 테크의 독보적 기술력 입증

이번 공동관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주식회사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amp;D) 성과를 보유한 13개 연구개발기관이 참가했다. 이 중 12개 기관은 전시 참여, 1개 기관은 사업자 연계(비즈니스 매칭)에 집중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판로를 모색했다.

전시 기간 동안 공동관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며 세계 각국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한 연구개발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가상 인간 기술 ▲홀로그램·공간음향·전자 점자 디스플레이 등 콘텐츠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콘진원은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수출 및 투자의향서(MOU) 20건 체결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망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amp;D) 지원을 받은 7개 기관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장에서는 381회의 기술 솔루션 시연과 더불어 기술상담(215건)·수출(48건)·구매(37건)·협력(23건)·투자(11건) 등 심도 있는 상담이 진행됐으며, 98건의 후속 상담까지 예정돼 성과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 글로벌 투자사 등 핵심 인사 40여 명 집결, 행사 후 리뷰 통해 K-컬처 테크 전략 고도화

콘진원은 CES 2026 공동관 운영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현지 네트워킹 행사인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K-Culture Tech Connect 2026)’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 문화기술의 연구개발 성과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고, 해외 자본과의 실질적인 투자 연계를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연구개발기관의 해외 진출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견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투자과, 콘진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LA 한국문화원 등 주요 정책 관계자를 비롯해 아마존(AWS), 오디세이 벤처스, 키스톤 브릿지, 킴벤처러스 등 글로벌 투자사, 기술 사업화 전문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핵심 인사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사업화 모델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콘진원은 ‘CES 2026’ 종료 직후인 지난 15일, ‘글로벌 로드쇼(CES 2026) 비즈니스 리뷰 &amp; 인사이트’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해 현지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인 기술 사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도출된 인사이트는 향후 신규 사업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 및 기획의 지향점으로 삼고, K-컬처 테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체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김명하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문화기술(CT)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자본과 시장이 반응하는 ‘실질적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문화기술 분야 연구개발성과가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 기획부터 해외 시장 진출 지원까지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601211613169638f4ab64559d_12]]></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23 Jan 2026 09:16: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ES 2026 | Innovators Show Up] 마케톤 양창준 대표 “AI 시대의 주류 디바이스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홀로그램은 그 답이 될 수 있다”]]></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CES 2026은 ‘AI’를 말하는 전시회였지만, 그 이면에서는 또 하나의 질문이 끊임없이 던져졌다. AI 시대를 대표할 새로운 폼팩터(Form Factor)는 무엇인가.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상징한 것은 스마트폰이었다. 애플과 삼성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디바이스는 손안의 스크린을 통해 세상을 바꿨다. 그러나 CES 2026 현장에서 만난 혁신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AI 시대의 인터페이스는 더 이상 ‘터치하는 화면’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CES 2026 현장에서 만난 몰입형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마케톤의 양창준 대표 역시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그는 “샘 알트만이 말했듯,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연 디바이스와 AI 시대의 주류 디바이스는 완전히 다를 수 있다”며 “AI는 손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보고, 공간에서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라고 진단했다.

"그가 주목한 해답은 새로운 입력·출력 장치이자 새로운 폼팩터, 바로 홀로그램"

양 대표는 “메타는 글라스를 통해 AI 인터페이스를 풀고 있고, 다양한 기업들이 새로운 컴팩트 디바이스를 고민하고 있다”며 “나는 그 경쟁의 한 축을 ‘홀로그램’이 차지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단순한 시각 효과가 아니라, AI와 결합된 실질적인 인터페이스로서의 홀로그램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다.

마케톤이 CES 2026에서 선보인 신제품은 이러한 철학의 결과물이다. ‘모바일 홀로그램’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기존 대형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벗어나, 휴대성과 현장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디바이스 크기에서 공중에 3D 입체 영상을 구현하고, 터치 없이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양 대표는 이 제품을 “홀로그램 모바일 디바이스”라고 정의했다. 고정된 공간에서 체험하는 퍼블릭 홀로그램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들고 이동하며 사용하는 개념이다. 거실과 안방, 공연장과 행사장, 심지어 이동 중인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형태다.

특히 이번 제품은 AI Agent와의 결합을 전제로 설계됐다. 음성 명령과 제스처를 통해 홀로그램 콘텐츠를 제어할 수 있으며, 단순 재생을 넘어 사용자 맥락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랙션 구조를 갖췄다. 이는 양 대표가 강조한 ‘AI 시대의 입력·출력 장치’라는 개념을 그대로 구현한 사례다.

마케톤의 기술은 이미 교육·전시 분야에서 검증을 거쳤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내 초중등 교육 현장, 싱가포르 금융기관, 대형 은행 등에 설치돼 실제 운영되며 몰입도와 활용성을 입증했다. 밝은 환경에서도 구현 가능한 공중영상 기술, 반사체 없이 구현되는 구조, VR 대비 위생성과 안전성은 마케톤 기술의 강점으로 꼽힌다.

CES 2026에서 마케톤이 방향을 튼 곳은 K-팝 글로벌 팬덤 시장이다. 양 대표는 “홀로그램의 실용성을 증명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콘텐츠와 결합하는 것”이라며 “K-팝은 기술과 경험이 만나는 최적의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모바일 홀로그램은 콘서트 현장, 팬 사인회, 팝업스토어, 굿즈 매장 등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는 이를 ‘손안의 콘서트’라고 표현했다. 팬이 언제 어디서든 아티스트를 입체적으로 마주하는 경험, 그것이 목표다.

양 대표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경험”이라며 “AI와 홀로그램이 결합하면,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홀로그램은 글로벌 투어 현장에서 공연과 팬 소통의 방식을 바꾸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CES 2026에서 마케톤은 ‘AI &amp; Entertainment’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팝 기획사, 글로벌 팬 플랫폼, 굿즈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도 준비 중이다.

AI 시대의 주류 디바이스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CES 2026 현장에서 분명해진 것은 하나다. AI는 이제 어떤 폼팩터 위에서 작동하느냐의 경쟁으로 들어섰고, 마케톤은 그 답 중 하나로 홀로그램을 꺼내 들었다. 양창준 대표는 “AI 시대의 디바이스는 아직 공백이다. 그 자리를 누가 먼저 현실로 만들 것인가의 싸움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 특별 취재단: Dongkwan Kim, Gyeongha Lee, Jaeman Lee, Joseph Choe, Kidai Kim, Min Choi, Minseok Cha, Myungjin Shin, Mokkyung Lee, Myungjin Shin , Seung Hyun Nam, Wonjae Jung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7728]]></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hu, 08 Jan 2026 09:2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케톤, ‘호버링 홀로그램’으로 2025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XR 디스플레이 시장의 새로운 기준 제시]]></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공중에 이미지가 떠오르는 ‘호버링 홀로그램’ 기술이 세계일류상품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마케톤㈜(대표 양창준)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2025년 세계일류상품(차세대부문)’에 선정돼 11월 18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실감형 XR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호버링 홀로그램 기술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일류상품 지정 제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국가 인증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통신용반도체기판 등 27개 품목 31개 기업이 세계일류상품으로, ‘홀로그램 터치 비전(마케톤)’이 포함된 56개 품목 57개 기업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마케톤의 핵심 기술인 호버링 홀로그램은 별도의 VR·AR 기기 착용 없이 공중에 떠 있는 이미지를 직접 보고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며, 매질 없이 공중에 이미지를 생성하고 터치·확대·축소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VR·AR 대비 진입 장벽이 낮아 교육·관광·문화·공공기관·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이미 국내 주요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새만금메타버스체험관 등 체험형 전시시설을 비롯해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등 청소년 수련시설에 설치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연안터미널 등 공공기관과 주요 자동차 기업의 실증 사업에서도 사용되며 적용 범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마케톤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국내 박물관·과학관 등 교육 전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미국·독일·싱가포르 등 선진국 박물관과 과학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XR 전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본격적인 해외 레퍼런스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동시에 마케톤은 B2G·B2B 중심의 사업 모델을 넘어 B2C 시장으로도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모바일 홀로그램’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기존 2D 스마트폰 화면 위에 공중 부양형 AI 아바타를 띄우고 대화까지 가능한 신개념 인터페이스로, K-POP 아이돌 아바타뿐 아니라 외국어 학습, 시니어 디지털 벗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목표로 한다. 특히 K-POP 팬덤이 강한 동남아·유럽 시장에서 ‘차세대 K-Goods’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양창준 대표는 “AX(AI Exchange) 시대에는 기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새로운 폼팩터가 필요하다”며 “홀로그램 기술은 앞으로 일상 속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대표는 이어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기술력의 공식적인 검증일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스탠더드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미국·유럽과 같은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국가 인증의 신뢰도가 매우 높은 만큼, 이번 수상이 현지 박물관·과학관·교육기관과의 협력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케톤은 올해만 해도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창업진흥원장상)’과 ‘Edutech Best Innovation Prize’, ‘FIX Innovation tech eXpo 혁신상’, ICT 혁신상 등을 잇따라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XR·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6244]]></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ue, 25 Nov 2025 09:23: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VING] “K-홀로그램, 유럽 문화유산 체험의 판을 바꾸다… 마케톤, IFA 2025서 독일 박물관 디지털화 이끌며 SPK와 성과”]]></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 독일 박물관 디지털 전환, 마케톤 홀로그램이 답이었다.
- SPK·프라운호퍼도 놀란 K-테크, 베를린에서 통했다.
- K-홀로그램이 유럽 문화유산 체험 방식을 바꿔나갈 것.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마케톤㈜(대표 양창준)은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에 참가해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케톤은 박물관의 디지털화와 3D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독일의 주요 기관 및 연구소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독일, 박물관의 도시로 홀로그램 수요 최적지… SPK 실무 총괄과의 만남도"

독일은 유럽의 중심국가이자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는 박물관의 도시다. 베를린을 비롯해 프랑크푸르트, 마인츠 등 주요 도시에는 대형 박물관과 기록 보관소가 밀집해 있으며, 최근 몇 년간 “디지털 전환”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마케톤은 한국에서 이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새만금 메타버스체험관,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등에서 호버링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사례를 기반으로, 독일 시장이 가장 적합한 해외 진출 무대라는 판단을 내렸다. 특히 독일 박물관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3D 콘텐츠화’와 ‘몰입형 전시 체험’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큰 성과는 SPK(Stiftung Preußischer Kulturbesitz, 프로이센 문화재단) 실무 총괄과의 비즈니스 미팅이었다.

SPK는 독일 연방정부와 연방주의 공동 지원을 받는 공익재단으로, 1957년 설립 이후 베를린을 중심으로 25개 기관(박물관, 도서관, 기록보관소, 연구소)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특히 페르가몬 박물관(Pergamon Museum)을 포함해 세계적 문화유산을 보존·전시하는 기관들을 총괄한다.




SPK 관계자는 전시 현장에서 마케톤의 홀로그램 디바이스에 탑재된 3D 콘텐츠를 직접 체험한 뒤, “관람객에게 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도입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마케톤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독일 내 박물관 네트워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Fraunhofer HHI와 협력 논의… 교육·자동차·관광 분야 확장 가능성 확인"

마케톤은 또 독일 최고 권위 연구기관 중 하나인 ‘프라운호퍼 HHI 연구소(Fraunhofer Heinrich Hertz Institute)’를 방문해, 홀로그램 통신 등 차세대 몰입형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주제로 시연과 협의를 진행했다.

직접 제품을 체험한 비디오 디비전 디렉터(총괄국장)는 MPED-4 동영상 코덱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홀로그램 통신 실험에 매우 적합하다”고 평가하며 협력 의사를 밝혔다. 양측은 향후 연구 협력과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도 논의 중이다.



 

박물관과 연구소 외에도, 마케톤은 교육기관, 자동차 제조사, 관광·체험 분야 기업들과 다수의 미팅을 진행했다. 호버링 홀로그램 기술은 ▲교육 현장에서의 몰입형 수업 ▲차량 내 차세대 인터페이스 ▲비접촉형 관광 안내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인됐다.

특히 독일 마인츠 지역에서는 한국인 큐레이터와 협업을 추진하며, 구텐베르크 박물관 등 고문헌 전시 기관과도 접촉했다. 고대 문서를 유리관 너머로만 보는 기존 한계를 넘어, 홀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책장을 넘기는 듯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큐레이터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독일 현지 JV 설립 추진…유럽 시장 본격 공략'

마케톤은 이번 IFA 2025 성과를 기반으로 독일에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독일 박물관 도시 특성과 문화적 수요에 맞춘 전략으로, SPK와 같은 거대 문화재단과 협력을 확대하고,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왕립박물관 등 유럽 전역으로 시장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양창준 대표는 “독일은 박물관 디지털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기관들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현지 JV 설립으로 속도를 높여 유럽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케톤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기술을 향후 CES 2026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 박물관·교육 중심의 B2B 시장뿐 아니라, K-팝 콘텐츠와 결합한 모바일 홀로그램 솔루션으로 글로벌 팬덤 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IFA 참가를 계기로 마케톤은 독일을 비롯한 유럽을 첫 거점으로, 북미·아시아·중동으로 시장을 확장하는 글로벌 로드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4005]]></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ue, 28 Oct 2025 16:03: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VING] “버튼도 화면도 없다”… 마케톤 양창준 대표가 말하는 ‘뉴 패러다임 오브 홀로그램’의 미래]]></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기능을 제어하고, 화면 없이도 정보를 시각화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기술의 진화는 단순한 디스플레이를 넘어, 사용자의 시선과 손짓에 반응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요구하고 있다. 마케톤 양창준 대표는 이를 ‘홀로그램’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냈다.

“디스플레이는 더 이상 유리나 프레임 안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허공에 뜬 정보와 손끝의 바람만으로도 충분하죠.”

마케톤 양창준 대표는 국내 홀로그램 산업의 돌파구로 ‘자동차’를 가장 먼저 꼽았다. 그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현대자동차와 함께 실증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소개하며, “기어 노브와 버튼을 모두 없애고, 공중에 뜬 홀로그램과 초음파 햅틱으로만 차량을 조작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운전자는 손끝으로 바람처럼 피드백을 느끼며 변속, 공조, 내비게이션 등을 제어할 수 있고, 시선은 도로 전방에 고정된 채 기능 조작이 가능하다. 양 대표는 “이 방식이야말로 진짜 미래차 인터페이스”라고 강조했다.

기존 자동차 내부 디스플레이는 대부분 물리적인 버튼이나 평면 모니터 터치에 의존하고 있다. 양 대표는 “콘텐츠는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데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2D에 갇혀 있다”며 “VR이나 AR도 헤드셋이나 고글을 써야 하는 불편함이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만난 글로벌 자동차 디스플레이 개발 담당자가 “차량 가격은 억대를 넘어서지만,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고전적이라 고민이 크다”고 토로한 사례를 들며, “차량 내부가 고도화될수록 시선과 인터페이스에 대한 혁신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케톤은 지난 2년 간, 국내 대표 자동차 업체와 실증사업을 통해 기어박스 구역에 초음파 센서를 설치하고, 중앙 모니터와 연동된 3D 홀로그램 UI를 구현했다. 사용자가 손을 공중으로 뻗어 홀로그램 아이콘을 스치면 센서가 바람처럼 작동을 인식하고, 운전자는 직접 화면을 보지 않고도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양 대표는 “이 방식은 터치패드나 버튼 대비 부품 수를 약 40% 줄일 수 있고, 시선이탈도 최소화해 운전 집중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홀로그램 시장도 자동차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JCMR에 따르면 2022년 약 203억 달러였던 글로벌 홀로그램 시장은 2031년 28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 중 자동차 분야는 연평균 16.9%의 성장률로 11억 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양 대표는 “단일 산업 중에서 자동차만큼 확실한 성장성이 있는 분야는 드물다”며 “화면이 커질수록 홀로그램의 수요는 더 빠르게 늘어난다”고 말했다.



글로벌 주요국들도 홀로그램 기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대표는 “미국은 국방과 공공 부문에 XR 기술을 먼저 도입하며 연구 예산을 확대했고, 유럽은 ‘Horizon 2030’ 프로그램을 통해 원격 교육·협업 등에 적용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은 6G 기반 XR 생태계를 조성 중이고, 일본은 홀로그램 화폐와 관광서비스 등 실생활 접목에 힘을 싣고 있다”며 “이들 국가는 실증 → 표준 → 공공 도입 순으로 기술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도 자동차나 교육 분야처럼 체감 효과가 큰 영역부터 시장을 키워야 글로벌 파트너와의 연결이 수월해진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의 홀로그램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약 4% 수준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2031년에는 1조 5천억 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 대표는 “특허 보유 건수는 세계 2위지만 상용화 속도는 아직 아쉽다”며 “이미 검증된 자동차, 교육, 관광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조속히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향후 기술 발전에 대해서도 그는 기대를 드러냈다. “6G 시대가 되면 테라급 전송 속도가 가능해지면서 차량 내부에 홀로그램을 띄울 수 있어야된다”고 말한 그는, “AI 음성비서가 손짓, 시선까지 인식해 맞춤형 HUD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차량 내 미디어 환경이 전면 혁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양 대표는 “지금은 글로벌 표준을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의 전쟁”이라며 “정부가 추진 중인 XR 조달제도나 6G R&amp;D 과제를 자동차 실증 영역에도 확대 적용하면, 국내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케톤은 현대차와 함께 검증한 홀로그램-햅틱 기반 인터페이스를 자동차뿐 아니라 항공, 방위산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넓혀, ‘메이드 인 코리아’ 홀로그램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스플레이가 평면을 벗어나는 순간, 운전 경험도 산업의 구조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자동차야말로 한국 홀로그램 시장이 세계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케톤은 홀로그램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금융, 관광, 공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대표적으로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는 24인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25대를 공급해 VR 고글 없이도 24명이 동시에 몰입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싱가포르 금융기관에는 AI 챗봇과 연동된 무인안내형 홀로그램 키오스크를 설치해 비접촉식 정보 제공의 실용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주요 은행 창구에서도 터치 없는 공중 조작 안내 시스템을 상용화했다. 이처럼 마케톤은 단순한 전시용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입체형 인터페이스’로서의 홀로그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2283]]></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ue, 28 Oct 2025 16:01: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FA2025] CEO Interview]]></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ue, 28 Oct 2025 16:00: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arketon to Showcase Mobile Hologram at CES 2026 - Captivating K-pop Fandom with Portable, Immersive Hologram Experience]]></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Marketon to debut “Mobile Hologram” at CES 2026, merging AI and holograms for immersive K-pop fan experiences, with proven use in education and tourism.

GANGNAM-GU, SEOUL, SOUTH KOREA, September 27, 2025 /EINPresswire.com/ -- Marketon Inc. (CEO Chang Joon (Richard) Yang), a leader in immersive XR technology, announced that it will unveil its “Mobile Hologram” device at CES 2026, held in Las Vegas from January 6 to 9. By fusing AI Agents with hovering hologram displays, Marketon is introducing a new era of interactive content targeting the global K-pop fandom while expanding its proven applications in education, tourism, and entertainment.

Redefining Immersive Content
Marketon has established itself as a pioneer in holographic display technology, offering a more practical and user-friendly solution compared to conventional AR or VR systems that require headsets. The company’s holograms create floating, interactive images without the need for goggles, reducing dizziness and making immersive content more accessible. “Our goal is to transform immersive experiences into everyday realities,” said Chang Joon Yang, CEO of Marketon. “With the Mobile Hologram, we are redefining fan engagement by combining portability with live performance experiences.”

Core Features of Mobile Hologram
The Mobile Hologram is a smartphone-sized device capable of projecting three-dimensional holograms into mid-air without touch. It integrates AI Agents that allow users to control the content through voice or gesture, receive personalized recommendations, and even create custom playlists. Optimized for K-pop, the product enables fans to experience artist performances, interviews, and fan meeting videos in holographic form, bringing them closer to their favorite stars. The device is also designed for contactless interaction, offering a hygienic solution in high-traffic environments. Users can zoom, rotate, and drag images directly in the air, creating a uniquely interactive experience for tech-savvy audiences.
Marketon’s technology is already proven and recognized, with certifications such as KC, FCC, and UKCE, and has been designated as an “Innovative Product” by the Korean Public Procurement Service. Unlike other immersive content technologies that require lighting adjustments or specific setups, Marketon’s holograms are visible in everyday environments, making them practical for widespread adoption.

Proven Applications Beyond Entertainment
Marketon has already applied its holographic displays across various industries, including education, museums, tourism, finance, and automotive. Its technology has been installed at the Seodaemun Museum of Natural History, the Metaverse Experience Center, the National Youth Bio Center, Hyundai Motor Company, and Shinhan Bank. Internationally, the company has delivered solutions to the Brooklyn Chamber of Commerce, the Asian Art Museum in San Francisco, and OCBC Bank in Singapore. With exports across five countries exceeding $100,000 in 2024, Marketon is rapidly expanding its market reach.

Strategic Global Expansion
The Mobile Hologram represents Marketon’s strategic entry into the K-pop fandom market, leveraging the worldwide popularity of the Genre. Ahead of CES 2026, the company will launch a 7-inch version of the Mobile Hologram at IFA 2025 in Berlin, targeting European K-pop fans, and will present at GITEX 2025 in Dubai to enter the Middle Eastern market through new partnerships. At CES 2026, the company will focus on the North American market,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targeting museums in New York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in San Francisco and Los Angeles. Marketon already has partners in New York and Silicon Valley and plans to strengthen collaborations to establish its brand globally.
“With proven deployments across multiple industries and countries, we are now accelerating our global branding,” said Yang. “Our vision is to make holograms a must-have medium for fandom, education, and interactive experiences worldwide.”

About Marketon Inc.
Marketon Inc. is a South Korean technology company pioneering hovering hologram display technology. Its portfolio spans education, tourism, automotive, public institutions, finance, and entertainment, with solutions recognized by awards such as the ICT Innovation Award, the NextRise Innovator Award, and the Future Innovation Award. By merging AI with contactless hologram technologies, Marketon is shaping the future of immersive, interactive content for global markets.


https://www.kron4.com/business/press-releases/ein-presswire/852810777/marketon-to-showcase-mobile-hologram-at-ces-2026-captivating-k-pop-fandom-with-portable-immersive-hologram-experience/]]></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3:47: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케톤, 실감형 XR 기기로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창업진흥원장상 수상]]></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국가 전략 주간 AI 위크 대표 행사인 AI 페스타 2025 현장에서 진행된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마케톤(MAKETON)이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마케톤은 공중에 떠 있는 영상을 손끝으로 조작할 수 있는 호버링 홀로그램 기술 기반 차세대 XR 기기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제품은 이용자가 VR 기기 없이도 눈앞에 펼쳐진 홀로그램을 손으로 만지고 회전, 확대시키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새로운 몰입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양창준 마케톤 대표는 "VR 안경을 끼지 않고 몰입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기존의 AR/VR과 같은 몰입형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실용적이며 사용하기 편리한 첨단 기술이다"라고 수상작을 소개했다.

이어서 "박물관, 스마트 스쿨 등 교육시장, 비접촉 관광안내 사인보드, 미래형 자동차, 랜드마크 빌딩의 무인안내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첨단 기술이라 자부한다"라고 말했다.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AI 페스타 2025 현장에는 마케톤의 기술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홀로 뮤지엄 ▲홀로 키오스크 ▲모바일 홀로그램 등 마케톤의 주요 제품이 소개된다.

홀로 뮤지엄(Holo-Museum)은 전시물을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공중에서 직접 만지고 움직이는 상호작용형 콘텐츠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홀로 키오스크(Holo-KIOSK)는 이러한 체험 기술을 관광 안내와 스마트 정보 서비스로 확장해, 관람객이 손끝으로 지도를 조작하거나 랜드마크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0927211210]]></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3:4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lo Mobile - MKT15]]></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40]]></link>
			<description><![CDATA[Holo Mobile - MKT15]]></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26 Sep 2025 16:36: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obile Hologram: Marketon’s Ambition for Everyday Visual Immersion]]></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9]]></link>
			<description><![CDATA[Immersive display technology has often promised to change how we learn, play, and communicate, but in practice, it has struggled with adoption. Virtual reality headsets can be heavy and uncomfortable. Augmented reality tools require special glasses. For many people, motion sickness and fatigue are barriers to using these devices for more than a few minutes at a time. The dream of interacting with lifelike, floating visuals has remained more science fiction than daily reality.

Marketon, a Korean technology company, believes it has found a better path forward. Its Mobile Hologram product aims to deliver a hovering 3D display that users can see and interact with using only their eyes and hands—no headset, no goggles, no special lighting. Images appear to float in midair, and users can rotate, drag, or enlarge them with natural gestures. The experience recalls futuristic movie scenes, yet it is compact enough to sit on a desk.

What makes this product different is its naked-eye hologram technology. Unlike VR or AR, which isolate the user in a headset, Marketon’s holographic display projects visuals directly into the air. This allows groups of people to view and engage with the same content at once, making it suitable for classrooms, museums, banks, and even healthcare environments where reducing physical contact is important. The company also combines holograms with AI—imagine chatting with a lifelike virtual assistant, or even a holographic K-pop idol that responds in real time.

Traditionally, immersive displays have often been tied to bulky equipment. Museums might use large projection rooms, while schools rely on tablets and interactive whiteboards. These methods offer interactivity but lack the depth perception and physical presence of a true hologram. Marketon cleverly uses flat displays, mirrors, computation, and a “hologram plate” to make the image appear immersive, without the hindrance of head-worn devices.

We have interacted in person with the MKT10 model (first photo above), and it does provide an immersive feel that is surprisingly good considering its simplicity for the user. You can look at the image naturally, and there’s no need to overly align with anything or position your eyes precisely. It works even better if the content is purposely built for this use case.

The company has already deployed its technology in Korea, with installations at the Seodaemun Museum of Natural History and corporate partners like Hyundai Motor Company. Internationally, Marketon’s holograms can be found at the Brooklyn Chamber of Commerce in New York, the Korean Center in San Francisco, and Singapore’s OCBC Bank (see videos).

The Mobile Hologram officially launched in July 2025 as a desktop product aimed at the consumer market. Riding the global wave of K-pop and Korean cultural exports, Marketon is positioning the device as a personal entertainment and communication hub. Fans will be able to interact with holographic versions of their favorite stars, turning passive media consumption into a two-way experience.

To build momentum, the company is pursuing a global showcase strategy. In September 2025, it will present the Mobile Hologram at IFA in Berlin, using Europe’s strong K-pop fandom as a launchpad. In October, it will head to Dubai for GITEX, the Middle East’s largest tech expo, where Marketon plans to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a regional events company. These appearances will pave the way for the highlight event: CES 2026 in Las Vegas.

Marketon believes its hologram technology can become a fundamental display technology and have a transformative impact across many fields, anywhere displays are used today. The company sees hovering holograms as a new standard for digital interaction that can enrich learning environments, enhance cultural experiences, make financial services more engaging, and improve safety in medical or public spaces.

Founded by CEO Chang Joon Yang, Marketon has already won several major awards in Korea, including the ICT Innovation Award from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https://www.ubergizmo.com/2025/08/mobile-hologram-marketons-ambition-for-everyday-visual-immersion/]]></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25 Aug 2025 16:36: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스타트업 밋업만 3600건”…‘AI 수출 동력’ 키운다[넥스트라이즈 2025]]]></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8]]></link>
			<description><![CDATA[(전략)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스타트업 마케톤은 홀로그램을 이용한 교육 플랫폼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처럼 허공의 홀로그램을 스마트폰을 다루듯 자연스럽게 터치하면 화면이 넘어가거나 사물을 이리저리 살펴볼 수 있다.

생선을 해부하거나, 공룡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는데, 이 홀로그램 기술은 이미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을 비롯해 전북 새만금메타버스 체험관 등에 공급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양창준 마케톤 대표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이 앞선 10년을 주도했다면 앞으로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가 주도할 것"이라며 "중국·일본에 경쟁사가 있지만 가격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 있다. 조명을 끄지 않고, 안경을 쓰지 않아도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어 '눈으로 보는 생성형 AI 격"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629200358891]]></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Tue, 01 Jul 2025 09:20: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KT14 using in Incheon port]]></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MKT14 using in Incheon port]]></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27 Jun 2025 16:32: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VING] 마케톤, KOCCA 공동관 통해 비바테크 2025 출격!… “허공 터치 홀로그램으로 프랑스 교육, 박물관 시장 공략”]]></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2025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놀로지(VivaTech) 2025’ 현장.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공동관 내 부스에 자리 잡은 국내 홀로그램 스타트업 마케톤(Marketon)은 단숨에 유럽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중에 떠 있는 콘텐츠를 손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Hovering Hologram’을 앞세운 마케톤은 디지털 콘텐츠 수요가 높은 프랑스 박물관·교육 시장을 타깃으로 유럽 진출의 포문을 열었다.



“콘텐츠는 날아가는데, 디스플레이는 왜 평면에 갇혀 있을까?”

AI·메타버스·3D 데이터는 나날이 진화하고 있지만, 이를 담아내는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2D 유리 너머에 머물러 있다. 마케톤은 이 기술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안경 없이, 고글 없이’ 허공 속 실사급 콘텐츠를 구현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제시했다.



비바테크 현장에서 선보인 마케톤의 대표 기술 ‘Hovering Hologram – Beyond XR’은 물리적 화면이 없는 상태에서도 공중에 선명한 입체 콘텐츠를 띄우고, 손동작만으로 콘텐츠를 회전·확대·축소할 수 있는 비접촉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특히 고글이나 반사판 없이도 밝은 조명 아래에서 선명한 시인성을 유지하며, 설치 공간도 최소화해 실용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충족한다.

박물관부터 교실까지… 프랑스 시장에 최적화된 ‘무경계 디스플레이’

마케톤은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박물관과 교육 시장을 차세대 주력 시장으로 점찍고 있다. 유럽은 체험형 전시문화와 디지털 교육 콘텐츠 수요가 높아, 마케톤이 가진 기술적 차별성이 뚜렷하게 드러날 수 있는 무대다.

실제 마케톤의 기술은 이미 한국 내 박물관과 학교에서 검증을 마쳤다.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는 24인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25대가 설치돼, 초등학생들이 개구리 해부부터 공룡 관찰까지 공중에서 직접 조작하며 학습 중이다. VR 고글 없이도 24명이 동시에 몰입 가능한 수업 시스템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마케톤은 전국 25곳의 초중등학교, 시청, 은행, 박물관 등에 제품을 납품 중이며,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수의계약 방식의 공공 보급도 가능하다.

“극장형 홀로그램은 그만… 일상 공간에서 몰입 경험을”

기존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는 어두운 공간, 고정된 시야각, 정적인 콘텐츠라는 한계를 가졌지만, 마케톤은 이를 모두 뛰어넘는다. 밝은 전시장에서도 고해상도 콘텐츠를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으며, 책상 매립형으로 제작돼 안내 데스크, 키오스크, 박물관 전시대 등 다양한 공간에 유연하게 적용된다.

비바테크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듯 홀로그램 공룡을 돌려보고, 별자리 설명 콘텐츠를 손으로 직접 확대하며 새로운 경험에 몰입했다.


이번 비바테크 2025는 마케톤의 유럽 진출 신호탄이다. KOCCA 공동관 참여를 통해 현지 기관 및 유통 바이어와의 상담을 본격화했으며, 프랑스 주요 박물관과 교육기관과의 공급 논의도 초기 접점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마케톤은 이미 싱가포르 금융기관과 전라북도 익산역에 AI 챗봇 연동 홀로그램 키오스크를 설치했고, 미국과 중동 프리미엄 시장에도 진출해 수출 매출 비중이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특허 4건, 미국 특허 1건을 보유 중이며, 2025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FIX 대구 혁신상, ICT 이노베이션 어워드, 넥스트라이즈 수상 등 기술력과 사업성 모두 인정받고 있다.

마케톤 양창준 대표는 “콘텐츠는 날아가듯 진화하고 있지만,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평면에 머물러 있다”며, “마케톤은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비바테크 참가를 통해 유럽, 특히 박물관과 교육 문화가 발달한 프랑스 시장에 ‘디지털 콘텐츠의 진화에 걸맞은 인터페이스’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1119]]></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20 Jun 2025 17:35: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ivaTech 2025] CEO Interview]]></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 

Aving News - Richard Yang (CEO of Marketon) Interview]]></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19:28: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뉴스24] NIPA, 싱가포르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아시아테크' 참가]]></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NIPA, 싱가포르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아시아테크' 참가

27개 ICT 기업 동남아 진출 기회 열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테크(AsiaTech×SG)’에서 한국의 27개 우수 정보통신(ICT) 기업 전시로 구성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인 아시아테크는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MDDI) 산하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과 인포마테크 주최로 개최되는 싱가포르 최대의 전시행사다. 2022년부터 정보통신, 방송 기술, 위성기술, 최신 기술, 인공지능 분야의 행사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싱가포르, 한국, 중국, 미국, 독일 등 다양한 국가의 700여 개 팀이 전시에 참여했고 2만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아시아테크 최대 규모로 조성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관은 부처 협업 기반 인공지능(AI) 확산 사업,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 등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원을 통해 혁신성과 사업성이 검증된 우수 ICT 기업 중심으로 구성됐다.

AI와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건강 기술(헬스 테크), 사이버 보안, 입체 영상(홀로그램) 등 첨단 ICT기술을 공공안전, 의료, 제조,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한 실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현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ICT 기업들은 5월 28일 기준으로 310회 이상 현지 협력사와 소통했다. 양해각서(MoU) 등 16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협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이번 전시 기간에 기업들의 전시 지원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공공안전을 담당하는 홈팀과학기술청(HTX), 자율주행 시험장(테스트베드) 운영센터(CETRAN), 싱가포르 중부 지역 의료 기술혁신 전담기관(CMTI) 등 현지 기관들과의 협의를 통해 한국 ICT 기업들이 싱가포르 공공안전, 자율주행,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 등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직접 현장에서 지휘한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한국의 ICT기술이 현지인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음을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 기업들이 단순히 해외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아시아테크에 이어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의 하나로 12개 한국 정보통신 기업과 말레이시아 고객과의 상담회를 30일에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한다. 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아세안 허브인 싱가포르아이티(IT)지원센터 주도로 싱가포르 정부 기관인 홈팀과학기술청(HTX), 싱가포르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과 함께 같은 날 ‘한국-싱가포르 인공지능 기술 교류전’을 개최해 10여 개 ICT 기업이 싱가포르 정부 기관 관계자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36458]]></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Fri, 30 May 2025 16:1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5"><![CDATA[마케톤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D hologram in IFA2024]]></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A German child explores a dinosaur in detail by zooming in, zooming out, and rotating it using 3D hovering hologram technology.]]></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12 May 2025 18:1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ild enjoying 3D Hovering Hologram Technology]]></title>
			<link><![CDATA[https://marketons.net/?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A child is enjoying and fully engaged with the 3D hovering hologram technology.]]></description>
			<author><![CDATA[MARKETON]]></author>
			<pubDate>Mon, 12 May 2025 18:11: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arketons.net/?kboard_redirect=4"><![CDATA[홍보 동영상]]></category>
		</item>
			</channel>
</rss>